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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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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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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35 | 말라기(10) 너희에게 내릴 것은 재앙뿐이다. (2,2-5)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40-45/연중 제1주간 목요일) | 2022-01-13 | 한택규 |
| 152233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2 | 긍정의 안경과 부정의 안경|1| | 2022-01-13 | 김중애 |
| 152231 |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1| | 2022-01-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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