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는 내 아들이다 |
|---|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169 | 회개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 하느님 나라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2| | 2022-01-10 | 김명준 |
| 152168 | <자기 거부를 넘어서 성숙한다는 것> | 2022-01-10 | 방진선 |
| 152167 |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 2022-01-10 | 김중애 |
| 152166 | 덕에서 덕으로, 은총에서 은총으로 성장케 하라.|1| | 2022-01-10 | 김중애 |
| 152165 | 기도를 위한 준비자세/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2-01-1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