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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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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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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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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37 | <잔잔하고 나지막한 사랑의 목소리>|1| | 2022-01-13 | 방진선 |
| 152236 | “마라나타! 오소서, 주 예수님!” -당신이 되게 하소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1| | 2022-01-13 | 김명준 |
| 152235 | 말라기(10) 너희에게 내릴 것은 재앙뿐이다. (2,2-5)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40-45/연중 제1주간 목요일) | 2022-01-13 | 한택규 |
| 152233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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