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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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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3) ’22.1.12. 수>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나아가고 내려가며 넓어지고 깊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마르 1, 38) 얘야, 죽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극심한 고통을 겪는 이처럼 애도를 시작하여라. 죽은 사람의 처지에 따라 그 시체를 염하고 그의 장례를 소홀히 치르지 마라. (집회 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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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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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43 | †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1-13 | 장병찬 |
| 152242 | 연중 제1 주간 금요일|7| | 2022-01-13 | 조재형 |
| 152241 | 성 안토니오와 새끼돼지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2-01-13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2240 | 하늘은 실체(實體), 땅은 실체(實體)의 그림자 (1사무4,1-11)|1| | 2022-01-13 | 김종업로마노 |
| 152239 |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2022-01-13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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