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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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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3) ’22.1.12. 수>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나아가고 내려가며 넓어지고 깊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마르 1, 38) 얘야, 죽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극심한 고통을 겪는 이처럼 애도를 시작하여라. 죽은 사람의 처지에 따라 그 시체를 염하고 그의 장례를 소홀히 치르지 마라. (집회 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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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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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막이 에덴이 되려면 믿음의 나무 한 그루부터 심기 시 ...|3| | 2022-01-27 | 김 글로리아 |
| 152550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11| | 2022-01-27 | 조재형 |
| 152549 |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 ... | 2022-01-27 | 장병찬 |
| 152548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 2022-01-27 | 장병찬 |
| 152547 | †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 ...|1| | 2022-01-2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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