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3) ’22.1.12. 수>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나아가고 내려가며 넓어지고 깊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마르 1, 38) 얘야, 죽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극심한 고통을 겪는 이처럼 애도를 시작하여라. 죽은 사람의 처지에 따라 그 시체를 염하고 그의 장례를 소홀히 치르지 마라. (집회 38,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529 | ■ 10. 솔로몬의 죽음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10]|3| | 2022-01-26 | 박윤식 |
| 152528 | 연중 제3주간 목요일|8| | 2022-01-26 | 조재형 |
| 15252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1-26 | 장병찬 |
| 152526 | †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가 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1-26 | 장병찬 |
| 152525 | 낡아서 버려야할 것을 붙들고 있는 것 病이다. (루카9,61-62. 10,1-9) | 2022-01-2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