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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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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5) ’22.1.14.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살아, 오히려 주님을 거스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항상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만을 살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슬픔이 지나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음의 슬픔은 기운을 떨어뜨린다. (집회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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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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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7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15 | 김명준 |
| 152278 | 성소聖召에 충실한 삶 -성소는 은총의 선물膳物이자 평생 과제課題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2| | 2022-01-15 | 김명준 |
| 152277 | 말라기(12) 야훼의 성소를 더럽혔다 (말라2:10-11)|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7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 | 2022-01-15 | 한택규 |
| 152275 |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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