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5) ’22.1.14.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살아, 오히려 주님을 거스르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항상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뜻만을 살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슬픔이 지나치면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고 마음의 슬픔은 기운을 떨어뜨린다. (집회 38,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431 | 순간에 집중하자! | 2022-01-22 | 김중애 |
| 15243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2) | 2022-01-22 | 김중애 |
| 152429 | 매일미사/2022년 1월 22일[(녹) 연중 제2주간 토요일] | 2022-01-22 | 김중애 |
| 152428 | 말라기(19) 하느님을 섬겨 보아야 쓸데없는 일이다 (말라3,13-15) | 2022-01-22 | 김종업로마노 |
| 152427 |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2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