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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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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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가신길에 백합꽃 꺽어다가 한아름 뿌립니다. 지나온길이 진흙탕일지라도 꽃길만 걸으소서. 병약해진 몸에 야속한 영혼에 부디 건강하시고 강건하소서. 배신의 상처일랑 용서로 싸매시고 우정의 사랑일랑 너그러이 품으시어 새로운 세상에 새로운 새날에 좋은 나라 훌륭한 국민으로 다시 만나 뵐날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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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16 | † 20.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이 뜻 안에서 사는 영혼에게는 죽음도 심판도 없다 - [하 ...|1| | 2022-01-18 | 장병찬 |
| 100515 |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1| | 2022-01-17 | 장병찬 |
| 100514 | †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1| | 2022-01-17 | 장병찬 |
| 100513 | 함박눈|1| | 2022-01-17 | 이경숙 |
| 100512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1-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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