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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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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6) ’22.1.15. 토>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원죄를 지니고 있음을 깊이 인식하여, 구원주이신 주님을 믿고 따르는 참 삶으로 크고 작은 모든 죄와 악에서 벗어나 매일 매 순간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를 따라라.”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4b.17b) 불행 가운데 슬픔도 머무르니 마음은 가난한 자의 삶을 저주할 뿐이다. (집회 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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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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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01 |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1| | 2022-01-16 | 방진선 |
| 15230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연중 제2주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요한2,1-11) | 2022-01-16 | 한택규 |
| 152299 | 말라기(13) 야훼께 제물을 바치지 못하도록 쫓겨났으면 (말라2,12-14) | 2022-01-16 | 김종업로마노 |
| 1522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16)|1| | 2022-01-16 | 김중애 |
| 152296 |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길|1| | 2022-01-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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