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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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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7) ’22.1.16.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이기심과 자만심에서 벗어나 저희가 속한 공동체가 점점 더 좋아지도록, 성령을 통하여 각자에게 주시는 직분과 능력을 정성껏 수행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1코린 12,7) 네 마음을 슬픔에 넘기지 마라. 슬픔을 멀리하고 마지막 때를 생각하여라. (집회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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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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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28 | †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 ...|1| | 2022-01-17 | 장병찬 |
| 152327 |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2022-01-17 | 주병순 |
| 152326 | 먹기 위한 단식(斷食)이다. (마르2,18-22) | 2022-01-17 | 김종업로마노 |
| 152325 |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2| | 2022-01-17 | 최원석 |
| 152324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그리스도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3| | 2022-01-1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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