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1.17.월.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르 2, 22) |
|---|
|
01.17.월.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마르 2, 22) 새로워지는 삶의 연속이다. 모든 생활의 중심에는 새 포도주이신 예수님께서 계신다. 새 포도주가 맺어주는 새로워지는 사랑의 새 삶이다. 새 포도주로 얻게되는 새로운 삶이다. 진심으로 사랑하면 진정 새로워지는 우리들 삶이다.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는 새 포도주이다. 그래서 신앙은 새 포도주가 주는 새 체험의 연속이다. 새 포도주가 우리를 안아준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새 포도주가 주는 소중한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새 포도주가 우리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새 포도주의 울림을 듣는 새 날이다. 새 포도주와의 친밀감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새 포도주가 진정한 가치를 우리의 생활에서 만나게 하여 준다. 새 포도주가 향하는 관계가 우리가 진정 사랑해야 할 사랑의 관계이다. 새 포도주 자체가 곧 새 부대이다. 신앙과 생활 사랑과 새로움은 언제나 하나의 일치로 새 포도주이신 예수님을 담고 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262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1-20 | 장병찬 |
| 224261 |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교회인가|1| | 2022-01-20 | 장병찬 |
| 224260 |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 ... | 2022-01-20 | 주병순 |
| 224259 | 01.20.목."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마르 3, 11)|1| | 2022-01-20 | 강칠등 |
| 224258 | 서울교구 ,의정부/인천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신청 | 2022-01-19 | 오완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