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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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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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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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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01 | 양승국 스테파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 안에 깃들어있는 아주 작은 가능 ...|1| | 2022-01-21 | 박양석 |
| 152400 | 1.21.“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 " - 양주 올리베따노 ... | 2022-01-20 | 송문숙 |
| 1523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께 뽑히면 보장되는 행복: ‘지금’을 살게 됨.|1| | 2022-01-20 | 김 글로리아 |
| 152398 | ■ 4. 성전에 계약 궤 모심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4]|1| | 2022-01-20 | 박윤식 |
| 152397 | 21 금요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기념일 독서,복음: 역주, 주해)|1| | 2022-01-20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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