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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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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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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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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92 |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 152391 |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 2022-01-20 | 최원석 |
| 152390 | <완벽한 사랑을 갈망한다는 것> | 2022-01-20 | 방진선 |
| 15238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0 | 김명준 |
| 152388 |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이탈과 겸손의 ‘사랑’, 분별의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1| | 2022-01-2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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