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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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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0) ’22.1.19. 수>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는 저희가 응답을 제대로 할 때 움직이심을 깊이 깨달아, 주님께서 저희를 지배하고 다스리시도록 저희의 자아를 다 버리고 비워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면 가거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빈다.” (1사무 17,37ㄹ) 죽은 이는 이제 안식을 누리고 있으니 그에 대한 추억만을 남겨 두고 그의 영이 떠나갔으니 그에 대하여 편안한 마음을 가져라. (집회 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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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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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39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1-22 | 장병찬 |
| 152438 | † 영성체를 소홀히 한 어느 영혼의 고통 -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01-22 | 장병찬 |
| 152437 | 길을 찾았습니다. 주님! (마르3,20-21) | 2022-01-22 | 김종업로마노 |
| 152436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1| | 2022-01-22 | 최원석 |
| 152435 | <고독이 떠받드는 공동체> | 2022-01-2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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