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
|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396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0| | 2022-01-20 | 조재형 |
| 152395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1-20 | 장병찬 |
| 152394 |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교회인가|1| | 2022-01-20 | 장병찬 |
| 152393 |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 2022-01-20 | 주병순 |
| 152392 |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