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
|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38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0 | 김명준 |
| 152388 | 하느님 중심中心의 삶 -이탈과 겸손의 ‘사랑’, 분별의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1| | 2022-01-20 | 김명준 |
| 152387 | 말라기(17) 사람이 하느님을 속이다니요? (말라3,7-9)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 15238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7-12/연중 제2주간 목요일) | 2022-01-20 | 한택규 |
| 152385 |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