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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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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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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02 | 매일미사/2022년 1월 21일 금요일[(홍)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1-21 | 김중애 |
| 152401 | 양승국 스테파신부님, 살레시오회 : 예수님께서는 우리 각자 안에 깃들어있는 아주 작은 가능 ...|1| | 2022-01-21 | 박양석 |
| 152400 | 1.21.“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 " - 양주 올리베따노 ... | 2022-01-20 | 송문숙 |
| 15239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께 뽑히면 보장되는 행복: ‘지금’을 살게 됨.|1| | 2022-01-20 | 김 글로리아 |
| 152398 | ■ 4. 성전에 계약 궤 모심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4]|1| | 2022-01-2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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