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둘 |
|---|
|
상대방이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면 사랑한다고 백번 말하는 것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한번 안아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40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6 미저리적 신앙의 위험성|2| | 2022-01-21 | 이혜진 |
| 15240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3,13-19/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1-21 | 한택규 |
| 152407 |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1 | 김종업로마노 |
| 152406 |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1| | 2022-01-21 | 김중애 |
| 152405 |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가톨릭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 2022-01-2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