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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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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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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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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96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10| | 2022-01-20 | 조재형 |
| 152395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1-20 | 장병찬 |
| 152394 | †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2. / 교회인가|1| | 2022-01-20 | 장병찬 |
| 152393 |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 2022-01-20 | 주병순 |
| 152392 | 天國은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가는 곳 (마르3,7-12) | 2022-01-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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