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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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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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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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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47 | 연중 제3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3 | 김종업로마노 |
| 152446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0) - 우리를 다시 붙들어 주시고 충만함의 단단함으로 축 ... | 2022-01-23 | 김동진스테파노 |
| 15244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씀의 검’ 사용 자격; 사랑 증가를 위한 열정|1| | 2022-01-22 | 김 글로리아 |
| 152444 | 1.23.“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2| | 2022-01-22 | 송문숙 |
| 152443 | ■ 6. 솔로몬의 기도[2/2]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6]|1| | 2022-01-2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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