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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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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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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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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18 | 연중 제2주간 토요일|6| | 2022-01-21 | 조재형 |
| 152417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1-21 | 장병찬 |
| 152416 | †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고 보속함으로써, 모든 이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다 - [하 ...|1| | 2022-01-21 | 장병찬 |
| 152415 |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 2022-01-21 | 주병순 |
| 152414 |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2| | 2022-01-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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