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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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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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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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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70 | 29 연중 제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1-28 | 김대군 |
| 152569 | 인생|1| | 2022-01-28 | 이경숙 |
| 152568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2022-01-28 | 주병순 |
| 152567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8 ‘거룩한 지향’은 하느님의 지팡이|4| | 2022-01-28 | 이혜진 |
| 152566 |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2| | 2022-01-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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