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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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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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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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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0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25 | 김명준 |
| 152499 | 예닮의 여정 -만남, 회심, 변화, 선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1| | 2022-01-25 | 김명준 |
| 152498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07 성철 스님을 만나려면 먼저 3,000 ...|3| | 2022-01-25 | 이혜진 |
| 152497 |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5 | 김종업로마노 |
| 15249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6,15-18/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1| | 2022-01-25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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