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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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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3) ’22.1.22. 토>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항상 저희의 생각으로 단정하고 단죄하지 않고, 어떤 상태이든지 먼저 사랑과 일치를 먼저 살게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ㄴ) 그는 밭이랑을 내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암송아지들을 먹이는 일에 열중한다. (집회 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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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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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62 | [연중 제3주일 독서와 복음] *말씀은 살아 계셔 활동(活動)을 한다 (루카4,14-21 ... | 2022-01-23 | 김종업로마노 |
| 152461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1-23 | 장병찬 |
| 152460 | †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1-23 | 장병찬 |
| 152459 |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 2022-01-23 | 주병순 |
| 152458 | 모든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셨다.|1| | 2022-01-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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