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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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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4) ’22.1.23. 일>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참 사랑의 삶으로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끊임없는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베푸시는 기쁨이 바로 여러분의 힘이니, 서러워하지들 마십시오.” (느헤 8,10ㄷ) 밤낮으로 일하는 목수와 대목도 모두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데에 여념이 없는 인장을 새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도형을 똑같이 새기는 일에 전념하고 마무리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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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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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24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2022-01-26 | 주병순 |
| 152523 |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26 | 김종업로마노 |
| 152522 |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1| | 2022-01-26 | 최원석 |
| 152521 | <자유로 가는 길인 용서> | 2022-01-26 | 방진선 |
| 15252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2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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