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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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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6) ’22.1.25.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입술과 머리로 살아가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 삶 자체가 선교가 되는 참 신자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ㄴ) 일터에 앉아서 자기 발로 물레를 돌리는 옹기장이도 마찬가지다. 그는 언제나 자기 일에 몰두하니 그의 일은 낱낱이 계산된다. (집회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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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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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75 | 인생의 작은 교훈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4 | 감사하라!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 2022-02-10 | 김중애 |
| 1529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0)|1| | 2022-02-10 | 김중애 |
| 152972 | 매일미사/2022년 2월 10일 목요일[(백)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1| | 2022-02-10 | 김중애 |
| 15296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넷|2| | 2022-02-1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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