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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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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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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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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28 | 연중 제3주간 목요일|8| | 2022-01-26 | 조재형 |
| 15252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1-26 | 장병찬 |
| 152526 | †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가 된다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1-26 | 장병찬 |
| 152525 | 낡아서 버려야할 것을 붙들고 있는 것 病이다. (루카9,61-62. 10,1-9) | 2022-01-26 | 김종업로마노 |
| 152524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2022-01-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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