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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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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7) ’22.1.26. 수>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진실하고 순수한 믿음을 살게 해 주시어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는 그대 안에 있는 진실한 믿음을 기억합니다. (2티모 1.5) 그는 손으로 진흙을 개고 발로 반죽을 한다. 마지막 유약을 바르는 일에 전념하고 가마를 정돈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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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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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77 | 인생 최고의 영양제|1| | 2022-02-02 | 김중애 |
| 152676 | <자신에게 자비로워진다는 것> | 2022-02-02 | 방진선 |
| 152675 |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 | 2022-02-02 | 김중애 |
| 1526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2) | 2022-02-02 | 김중애 |
| 152673 | 매일미사/2022년 2월 2일 수요일[(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 2022-0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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