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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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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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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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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559 | 길 위에서의 기도 | 2022-01-28 | 김중애 |
| 152558 |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 2022-01-28 | 김중애 |
| 152557 | 매일미사/2022년 1월 28일 금요일[(백)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1| | 2022-01-28 | 김중애 |
| 152556 | 연중 제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3| | 2022-01-28 | 김종업로마노 |
| 15255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영원히 지 ...|6| | 2022-01-2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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