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82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2| | 2022-02-10 | 최원석 |
| 152983 | 예수를 죽인 율법(律法)? (요한 18 :28-40) | 2022-02-10 | 김종업로마노 |
| 152981 | <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 | 2022-02-10 | 방진선 |
| 1529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10 | 김명준 |
| 152979 | 환대의 사랑 -정주, 환대, 경청, 우정, 치유-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3| | 2022-02-10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