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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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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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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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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24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 모두는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동료 인간에게 경 ...|2| | 2022-02-03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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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15 | 허탈하게 웃으며 웃음만 나왔어.|3| | 2022-02-03 | 김대군 |
| 152714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설합동위령미사 (2022.2.1)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2022-02-03 | 김동진스테파노 |
| 1527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랑의 계명인 이유: 자신 ...|2| | 2022-02-03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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