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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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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8) ’22.1.27. 목>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말씀을 입술과 머리로 살지 않고 삶으로 제대로 살아, 주님의 뜻이 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일에 함께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 4,22) 이들은 모두 자기 솜씨를 믿고 저마다 자기 일에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그들이 없으면 도시가 세워질 수 없고 사람들이 모여 살거나 돌아다닐 수도 없을 것이다. (집회 38,31-32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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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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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77 | 인생 최고의 영양제|1| | 2022-02-02 | 김중애 |
| 152676 | <자신에게 자비로워진다는 것> | 2022-02-02 | 방진선 |
| 152675 | 그대는 내 사랑하는 아들딸. | 2022-02-02 | 김중애 |
| 1526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2) | 2022-02-02 | 김중애 |
| 152673 | 매일미사/2022년 2월 2일 수요일[(백)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 2022-0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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