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 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577 | 매일미사/2022년 1월 29일[(녹) 연중 제3주간 토요일] | 2022-01-29 | 김중애 |
| 15257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이 ...|2| | 2022-01-28 | 김 글로리아 |
| 152575 | 1.29.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1-28 | 송문숙 |
| 152574 | ■ 2. 남북 분열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2] | 2022-01-28 | 박윤식 |
| 152573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1-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