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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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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9) ’22.1.28. 금>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신의 죄와 악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여, 원죄를 품고 있는 자아(자기)를 버리고 주님의 품성을 갖추어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시편 51,5) 그러나 그들은 주민 회의에 불리지도 않고 집회에서 높이 평가받지도 못한다. 그들은 재판석에 앉지도 못하고 법정의 판결을 이해하지도 못한다. (집회 38,32ㄴ-33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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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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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59 | 당신을 위한 글|1| | 2022-02-15 | 김중애 |
| 153157 | 체험으로 알게 되는 그리스도 | 2022-02-15 | 김중애 |
| 15315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5) | 2022-02-15 | 김중애 |
| 153155 | 매일미사/2022년 2월 15일[(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2-02-15 | 김중애 |
| 153151 | 2.1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1| | 2022-02-15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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