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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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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상 살아내는 것이 참으로 힘겹습니다. 성모님 옷깃을 붙잡고 순종의 덕을 배우며 오늘도 길위에 멈추어 있습니다. 정도를 간다는 것과 예수님의 뜻을 따른다는것 교차점이 많기를 바랄뿐입니다. 인생의 정도가 무엇이며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고난의 여정속에서도 항상 예수님의 손을 놓지않았던 성모님을 기억하는 오늘입니다. 열두제자가 두려움에 예수님을 떠나가도 마지막순간을 지킨분들은 여인이었습니다. 여인들이 예수님을 배반했다는 기록은 보이지않습니다. 나약하고 보호받지 못하고 다쳐있던 여인들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결국에는 고통중에 예수님이 보이는 것이겠지요. 고통중에 있다고해서 절망하지 마십시요. 고통중에 예수님을 만날것입니다. 고통과 맞닿은 내면으로 내려가 보세요. 그곳에서 예수님께서 살고계십니다. 평화와 사랑과 연민을 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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