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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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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0) ’22.1.29. 토>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저희 마음대로 살아 하느님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 없이,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려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 임금님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반드시 죽고 말 것입니다.” (2사무 12,13ㄴ-14) 그들에게서는 교양이나 판단력을 찾아볼 수 없고 격언을 이용하는 것도 볼 수 없다. (집회 38,33ㄷ)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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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35 |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2022-01-31 | 주병순 |
| 152634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1-31 | 장병찬 |
| 152633 | †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2 ...|1| | 2022-01-31 | 장병찬 |
| 152632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1) -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며 힘이 되어 주는 공동체로 ... | 2022-01-31 | 김동진스테파노 |
| 152631 | 試鍊은 救援의 通路 (2사무15,13-14.30; 16,5-13ㄱ) | 2022-01-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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