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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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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0) ’22.1.29. 토>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저희 마음대로 살아 하느님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 없이,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려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 임금님에게서 태어난 아들은 반드시 죽고 말 것입니다.” (2사무 12,13ㄴ-14) 그들에게서는 교양이나 판단력을 찾아볼 수 없고 격언을 이용하는 것도 볼 수 없다. (집회 38,33ㄷ)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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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48 |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 2022-02-09 | 김중애 |
| 152947 |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 2022-02-09 | 김중애 |
| 1529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9) | 2022-02-09 | 김중애 |
| 152945 | 매일미사/2022년 2월 9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 2022-02-09 | 김중애 |
| 15293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사람을 정화하는 방식: “지금 죽어도 돼!”|2| | 2022-02-08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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