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
|
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22년 1월 29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나탄을 다윗에게 보내시어,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데려다가 자기 아내로 삼은 일을 두고 재앙을 예고하신다. 그러 자 다윗은 자신이 주님께 죄를 지었다고 고백한다(제1독서). 호수를 건너던 제자들은 거센 돌풍을 만나자 주무시고 계신 스 승을 깨운다. 예수님께서는 바람과 호수를 꾸짖어 고요하게 하 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3,16 참조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복음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36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배에 타고 계신 예수님을 그대로 모시고 갔는데, 다른 배들도 그분을 뒤따랐다. 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다. 38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정되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 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 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냐?” 하고 말씀하셨다. 41 그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서로 말 하였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80
들맥문동 잎 !
하느님 은총
산천 초목
잠자는 계절
들맥 문동
가는 초록
잎새 햇살
바람 지나다
흔들 흔들
햇빛이랑 함께 춤추게 하고 있습니다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645 | †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지인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 미사와 연옥영혼들|1| | 2022-02-01 | 장병찬 |
| 15264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너무 ...|2| | 2022-01-31 | 박양석 |
| 152641 | 2.1.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1-31 | 송문숙 |
| 152640 | 봄날|2| | 2022-01-31 | 이경숙 |
| 152639 | ■ 3. 이집트의 유다 침략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3]|1| | 2022-01-31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