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셋 |
|---|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기어 다니는 애벌래'가 '하늘을 날아 다니는 나비'가 됩니다.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됩니다.
'미운 아기 오리'가 '우아한 백조'가 됩니다.
그러니 사람을 너무 빨리,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맙시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683 | 3 연중 제4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주해)|3| | 2022-02-02 | 김대군 |
| 152682 |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 2022-02-02 | 주병순 |
| 152681 | [주님 봉헌 축일] 주님 왜 부르셨어요? (루카2,22-35) | 2022-02-02 | 김종업로마노 |
| 152680 | 나는 누구인가?|1| | 2022-02-02 | 박용화 |
| 152679 | 눈이부시게.......|1| | 2022-02-02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