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셋 |
|---|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기어 다니는 애벌래'가 '하늘을 날아 다니는 나비'가 됩니다.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됩니다.
'미운 아기 오리'가 '우아한 백조'가 됩니다.
그러니 사람을 너무 빨리,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맙시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15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5) | 2022-02-15 | 김중애 |
| 153155 | 매일미사/2022년 2월 15일[(녹) 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2-02-15 | 김중애 |
| 153151 | 2.1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 ...|1| | 2022-02-15 | 송문숙 |
| 153150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움의 대상이요, ...|1| | 2022-02-14 | 박양석 |
| 1531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누구에게 먹고살 걱정을 없애시는가?|1| | 2022-02-14 | 김 글로리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