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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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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1-30 ㅣ No.152595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는 하지만...



 

 

 

'기어 다니는 애벌래'가 '하늘을 날아 다니는 나비'가 됩니다.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됩니다.

 

 

 

 

'미운 아기 오리'가 '우아한 백조'가 됩니다.

 

 

그러니 사람을 너무 빨리, 너무 쉽게 판단하지 맙시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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