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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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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1) ’22.1.30. 일>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불의에 가담하지 않으며 항상 주님의 정의와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참신앙의 길을 걸어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13,6) 그들은 기술이 쓰여지기만을 빌 뿐이다.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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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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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45 | †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지인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 미사와 연옥영혼들|1| | 2022-02-01 | 장병찬 |
| 152643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한 번뿐인 우리네 인생,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너무 ...|2| | 2022-01-31 | 박양석 |
| 152641 | 2.1.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1-31 | 송문숙 |
| 152640 | 봄날|2| | 2022-01-31 | 이경숙 |
| 152639 | ■ 3. 이집트의 유다 침략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3]|1| | 2022-01-3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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