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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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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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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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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635 |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2022-01-31 | 주병순 |
| 152634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1-31 | 장병찬 |
| 152633 | †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2 ...|1| | 2022-01-31 | 장병찬 |
| 152632 |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1) -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며 힘이 되어 주는 공동체로 ... | 2022-01-31 | 김동진스테파노 |
| 152631 | 試鍊은 救援의 通路 (2사무15,13-14.30; 16,5-13ㄱ) | 2022-01-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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