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659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22-02-01 | 주병순 |
| 152657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3| | 2022-02-01 | 최원석 |
| 152656 | <연약함 속에서 연대한다는 것>|1| | 2022-02-01 | 방진선 |
| 152655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5 / 사제는 누구인가?|1| | 2022-02-01 | 김종업로마노 |
| 152654 | 설날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01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