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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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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2) ’22.1.31. 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자비를 삶으로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5,19ㄴ) 온 마음을 다해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명상하는 이는 이런 자들과 다르다. (집회 38,34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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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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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71 |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2022-02-15 | 주병순 |
| 15316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2022-02-15 | 한택규 |
| 153165 | <가족과 동무들이 생기는 끼니> | 2022-02-15 | 방진선 |
| 1531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5 | 김명준 |
| 153163 | 깨달음의 여정 -천국天國은 오늘 지금 여기서부터-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1| | 2022-02-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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