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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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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1-31 ㅣ No.152640

 

 

아름다운 햇살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추운겨울이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햇살이 따뜻하니

바위에 앉아도 따뜻합니다.

오랫만에 공터에 앉아 햇살을 받아보고

한바퀴 뛰어도 보고

걸어도 보구요....

운동을 하니 찌뿌두하던 몸이 가볍습니다.

체중이 불어서 둔하던몸을

음식을 절제하여 체중이 줄어드니

가볍고 좋습니다.

갖가지 꽃들을 볼생각을 하니

겨우 쑥이나 냉이도 안보이는데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입니다.

아름다운 봄날에 아름다운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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