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06 | 매일미사/2022년 2월 8일[(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 2022-02-08 | 김중애 |
| 152905 | [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1| | 2022-02-08 | 김종업로마노 |
| 15289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피’가 섞이지 않은 가르침은 ‘마음’까지 이르지 못한 ...|3| | 2022-02-07 | 김 글로리아 |
| 152893 | 2.8.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 양주 올리 ...|2| | 2022-02-07 | 송문숙 |
| 15289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영성 생활 안에서 자만이나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2| | 2022-02-07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