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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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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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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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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47 | †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을 정화하시며 받아들이신다 - [ ...|1| | 2022-02-18 | 장병찬 |
| 153246 | 사랑은 의무(義務)다. (야고2,1.12-24.26) | 2022-02-18 | 김종업로마노 |
| 153245 |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2-02-18 | 주병순 |
| 153244 |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1| | 2022-02-18 | 최원석 |
| 1532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34―9.1/연중 제6주간 금요일) | 2022-02-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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