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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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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3) ’22.2.1. 화> 모든 이를 하나로 이루시는 일치의 주님, 저희가 자아 포기의 삶으로 주님의 사랑과 영광을 드러내며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 위로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민수 6,27) 그는 모든 조상의 지혜를 찾고 예언을 공부하는 데에 몰두한다. (집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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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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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22 | 2.4."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2-03 | 송문숙 |
| 152715 | 허탈하게 웃으며 웃음만 나왔어.|3| | 2022-02-03 | 김대군 |
| 152714 | [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 설합동위령미사 (2022.2.1) -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2022-02-03 | 김동진스테파노 |
| 1527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사랑의 계명인 이유: 자신 ...|2| | 2022-02-03 | 김 글로리아 |
| 152712 | 연중 제4주간 금요일|6| | 2022-02-0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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